[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MBC 창사특집 ‘천개의 얼굴, 화장’ 편에서 ‘이탈리아 카말돌리 수도원’이 조명되어 뭇사람의 이목이 쏠렸다. ‘천개의 얼굴, 화장’ 편에서는 원시 부족의 원초적인 화장부터 민심을 얻기 위한 정치인의 화장까지, 욕망과 권력의 이동에 따라 발전해온 화장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담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 내용 중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은 ‘수도사들이 전염병이나 피부병에 걸려도 의사를 만나거나 약을 구하기가 어려워 스스로 질병과 관련된 치료법과 약을 개발했다’는 점이다. 수도사들에 의해 개발된 ‘카말돌리’는 1,0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고대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생산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는 천연화장품 브랜드다. 무공해 지역에서 재배되는 천연 식물성 재료로 제조된 기초화장품 군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많은 아나운서, 연예인들도 사용하고 있다.카말돌리 관계자는 “이번 MBC 창사특집 방송을 계기로 카말돌리 화장품이 국내 고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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