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히든싱어의 거미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정석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4'에서는 소울 충만 가수 거미가 원조가수로 등장했다.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11월 열린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영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가족들 사랑하고, 미니미니 언니 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거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미니미니'는 연인 거미의 애완견 이름이다.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그대 돌아오면'으로 대결을 벌였다. 노래가 끝난 후 관객들을 가장 거미 같지 않은 번호에 투표했다. 이후 노래를 들은 후 느낌을 질문하자 안문숙은 "거미가 6마리"라고 말하며 100% 싱크로율을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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