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5대 가치를 모두 가진 전 세대 복층오피스텔과 상업시설에 투자열기가 뜨겁다.
▶5호선 미사역 4번출구 10m (초역세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파워 ▶풍부한 7만여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미사 중심상업지구의 노른자위 ▶편리한 강남생활권 및 쾌적한 주거환경
미사역 초역세권에서 한강은 물론 중심상업지구의 편리함과 중앙 수변공원의 푸름까지 미사의 모든 프리미엄의 중심에선 최고의 투자 상품을 잡으실 절호의 기회이다.
미사강변도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등 일대 총 567만8689㎡(약 171만평) 면적에 조성되며 3만8515가구, 9만4091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아파트 4만여 세대 10만여 명이 입주하는 미사강변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 중 쾌적성, 한강조망, 강남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주거 환경을 갖춘 곳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배후에 초대형복합쇼핑몰과 다수의 복합업무단지까지 끼고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구비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남 미사 강변신도시는 이름 그대로 한강을 끼고 있고 하남시와 인근 강동구의 넓은 녹지를 보유한 조망과 쾌적함을 보유한 천혜의 자연입지조건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미사역 힐스테이트에코' 복층오피스텔은 미사중심상업지구에서도 한 가운데 위치해 옆으로 중앙수변공원과 미사조정경기장으로 한강공원으로의 접근이 가까운 점이 특징이다. 2018년 개통하는 5호선 미사역과는 도보 10m 거리이며, 지하철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 강북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하면 올림픽도로, 외곽순환도로 및 서울춘천고속도로등과 연계해 잠실 10분대, 강남도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전세 값이 80개월 가까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등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강남지역의 젊은 층 전월세 수요자들의 대체지로 미사강변신도시가 떠오르고 있어 매월 일정 수입을 원하는 소액 투자자들에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가 고덕 강일지구에서 출발, 미사강변신도시를 거쳐 남양주 양정지구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을 적극 검토 중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10개 기업이 입주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 200개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외식과 문화를 겸할 수 있는 복합명품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 그리고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잠재적 수요자 또한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교통편 또한 지구 내로 연장 예정인 지하철 5호선이 서울 잠실, 강남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도 연결된다. 또 천호~하남 간 간선급행버스(BRT)가 개통되면서 강남 생활권 또한 가능하다.
미사강변신도시는 판교, 광교, 위례신도시와 비교 시 토지 면적 대비 세대수가 월등히 높아 수익률 면에서 타 지역 보다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미 아파트 흥행불패로 저력을 입증했으며 한강을 낀 수도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 때문이다.
165만평 미사강변지구 0.1% 핵심입지에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오피스텔은 1억원 초반대의 전실복층형으로 소형원룸이 대부분이고 일부중형타입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상가구성은 1층~4층으로 오피스텔 650실 자체 수요을 품고 있는 미사강변 “최중심 상권” 황금 교차로 상권“ 이며 부담 없이 실투자 2억대로 프리미엄을 잡을 수 있는 기회이다.
미사역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관계자는 지난 27일부터 5일간 52.1:1의 높은 청약율을 기록하여 브랜드가치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미사역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의 입주는 지하철 개통시기와 맞물린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 청약 후 미계약분인 오피스텔과 상가를 선착순 10% 계약금으로 좋은 호실을 선점 하실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하남 신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예약 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