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수학 영재원, 과학고, 카이스트 출신의 여배우 윤소희가 한 방송에 나와 밝힌 조기교육법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영어로 된 디즈니 만화를 보며 들리는걸 받아 적었다는 그녀는 초등학교 이후 영어학원을 다닌 적이 없지만 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로 디즈니 만화를 보며 영어를 공부한 것과 CNN 뉴스 시청을 꼽았다.CNN 뉴스를 보려고 새벽에 일찍 일어날 만큼 디즈니 공부법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얻게 되었다는 배우 윤소희.이렇게 유명 여배우도 반할만큼 매력적인 조기교육법, 디즈니 공부법이 다시 한번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만화나 영어원서를 통해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학원에 다니며 문제집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줄어들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국내 유일의 디즈니 영어원서 독점 계약을 맺은 영어원서 당당하게 읽기 영서당의 대표강사 김승규 강사 또한 영어원서읽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김승규 강사는 “본인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교재, 즉 영어원서를 직접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고 학교 입시나 내신을 위한 영어가 아닌 원어민들이 직접 사용하는 언어로 된 원서를 읽다 보면 그들의 문화와 인생까지 엿볼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살아있는 영어 교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영어원서읽기 인터넷강의 사이트 영서당에서는 세계적인 명작, 디즈니의 frozen과 inside out을 비롯해 영어원서읽기의 교본 NATE THE GREAT, HOLES, 에드워드툴레인의신기한여행 등 다양한 원서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알찬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입으로 소리 내 낭송해야 더욱 효과적인 영어교육이 가능하다. 영서당은 카톡 튜터 서비스를 통해 영어 발음 등을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똑똑한 커리큘럼도 준비해둔 상태이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영서당 홈페이지(http://www.yseoda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jrgh78@herla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