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개막됐다는 소식에 웅진에너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일 오전 9시5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가격제한폭(29.72%)까지 오른 2095원을 기록중이다.
웅진에너지는 태양전지 생산에 사용되는 잉곳(올 3분기 말 매출액 비중 84.6%)과 웨이퍼(12%)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개막됐다는 소식에 웅진에너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일 오전 9시50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가격제한폭(29.72%)까지 오른 2095원을 기록중이다.
웅진에너지는 태양전지 생산에 사용되는 잉곳(올 3분기 말 매출액 비중 84.6%)과 웨이퍼(12%)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