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이자 SNS스타인 기은세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서 기은세는 센스있게 인테리어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공간의 예술을 보여주는 ‘인테리어 스타’ 특집에 sns 팔로워 수만 53000명인 공답 여신 기은세와 감각적인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탑승했다. 그들의 대단한 이력부터 특별한 스타의 집을 인테리어한 이야기, 최고가&최저가 인테리어 가격 비교 분석까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양태오는 자신의 한옥집을 공개하면서 전지현의 신혼집을 인테리어한 사람으로만 바라보지 말아달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사와 전통이 깃든 공간은 감탄을 불러일으켰고 기은세는 유난히 양태오의 집을 부러워했다.
기은세는 양태오의 집같이 역사는 없지만 유러피안의 감성이 흐른다며 자랑했고 드디어 네 사람이 기은세의 집으로 발길을 옮겼다. 앤틱한 소품과 뛰어난 컬러감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고 오만석과 이영자는 ‘와~’ 감탄을 마지 않았다.
양태오는 기은세의 집에 대칭이 돋보인다며 프로라 인정했고, 이영자는 양태오에게 힘들여 유학은 왜 간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태오는 검은색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커튼의 보랏빛 커튼이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개방된 공간이었던 곳을 중문을 활용해 부부만의 휴식공간인 서재로 만들어 아늑한 느낌을 자아냈고, 침실로 들어서는데 이영자는 잠이 안 올 것 같다며 감탄했다. 부부의 은밀한 침실은 호텔 스위트룸 부럽지 않은 깔끔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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