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컴텍은 계열사 케이스타폰과 2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5.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케이스타폰이 레노버의 자회사인 북경신기공장과기(ZUK)로부터 수주한 김수현 스타폰 프로젝트의 모바일 컨텐츠를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에스에스컴텍은 계열사 케이스타폰과 2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5.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케이스타폰이 레노버의 자회사인 북경신기공장과기(ZUK)로부터 수주한 김수현 스타폰 프로젝트의 모바일 컨텐츠를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