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삼시세끼-어촌편'
사진: tvN '삼시세끼-어촌편'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윤계상이 오늘(27일)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한다.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각각 드라마와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어, ‘세끼하우스’ 가족들의 환대를 받으며 만재도에 입성한 윤계상. ‘삼시세끼-어촌편2’ 예고편에서 무슨 일이든 끝까지 몰두하는 치명적인 ‘집착’본능부터, 몰래카메라에 맥없이 속아 넘어가는 순수한 매력까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르고 허당끼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츄리닝을 입고 19금 만화책 읽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숨겨두었던 윤계상 특유의 엉뚱함을 보여주기도 했다.오늘밤 ‘삼시세끼-어촌편2’를 통해 윤계상의 솔직한 매력을 만나본다면, 오는 12월에는 스크린을 통해 그간 보지 못했던 ‘특급 찌질함’으로 무장한 윤계상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올겨울 유일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극적인 하룻밤’으로 돌아온 그는 연인으로부터 한 순간에 버림받은 연애 을(乙) ‘정훈’으로 분해, 사랑에 서툰 용기부족 요즘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연애 하수로 변신한 윤계상의 또 다른 모습은 오는 12월3일 개봉하는 ‘극적인 하룻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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