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솔비의 그림이 화제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솔비는 자신의 그림이 2천만 원에 팔린 작품도 있다면서 앞으로 아트테이너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 같다 예상했다.닭들의 아버지로 다시 태어난 ‘양계인’ 이계인, 가수 협회장으로 인생 2모작을 시작한 ‘흥궈신’ 김흥국, 찍기의 신에서 매력만점 아트테이너로 급부상한 ‘뇌순녀’ 솔비, 섹시와 애교를 겸비한 ‘최고령 아이돌’ 소진,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이미지 세탁소’ 특집에 출연해 매력을 대방출했다.윤소희는 연기를 하다보니 학업과 병행이 어려워 학점은 포기하고 그럼에도 꼭 학교는 가려고 하는 편이라 말했고, 아버지는 아직도 자신이 연기를 하는 것을 아쉬워 한다 전했다. 그리고 윤소희는 공부를 잘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윤소희는 수업 시간 중에 선생님의 농담을 받아 적을 정도로 100% 집중한다 말했고, 심지어 선생님이 자신의 교과서를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이렇게 공부를 하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밝혔다.한편 소진은 대구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올라왔다면서 그 이후 계속 연습과 생활, 학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빵집과 호프집 등에서 일을 했었다 밝혔다.소진은 특히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끝내면 남자들이 쫓아오는 경우도 있었다 밝혔고, mc들은 소진의 동안 셀카에 대해 신기해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찍을 수 있었는지 물었다. 소진이 브이자를 그리며 깜찍 표정을 지었고 보고 있던 김흥국도 소진의 동안 셀카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솔비는 최근 찍기의 신으로 등극해 보는 사람들마다 자신에게 뭔가를 물어온다 말했고, 유재석은 솔비의 옷차림과 장신구를 보더니 혹시 타로 점성술사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 그리고 솔비는 치유를 시작으로 그림을 시작했는데 2천만원에 팔린 작품도 있었다며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를 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림으로 박명수와 전현무의 심리상태에 대해 알아보는데 박명수에게 혹시 쫓기는 느낌이 드냐면서 짐칸을 그리는 박명수의 어깨가 무거운 것 같다 말하며 치료가 시급하다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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