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부탁해요 엄마' 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개미 허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민아는 허리둘레를 측정해본 결과 17.9인치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당시 방송에서 민아는 "밥을 안 먹으면 14인치까지 된다. 샐러드 먹어서 그렇다"고 말했으며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낮에 폭식하고 저녁에 굶는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한편 민아는 KBS2 '부탁해요 엄마'에 천의 얼굴을 지닌 미스터리 소녀, 고앵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고앵두는 외모에서 보이는 청순함과는 다르게 화려한 과거가 있는 일명 '사연 있는 여자'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로 남자들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지만, 알고 보면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미스테리 소녀다. 부탁해요 엄마 민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민아, 너무 말랐다" "부탁해요 엄마 민아, 살좀 쪘으면" "부탁해요 엄마 민아, 으악 대박"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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