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만성 기관지염 원인 / 연합뉴스
사진 : 만성 기관지염 원인 / 연합뉴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만성 기관지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만성 기관지염이란 2년 연속, 1년에 3개월 이상 가래가 있고 기침이 지속되는 질환이다. 만성 기관지염의 원인으로는 대기 오염, 직업적 노출 등의 자극이 기관지 손상, 이로 인해 만성 기관지염이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의 대다수가 40갑년(1갑년: 하루 1갑씩 1년을 피웠을 경우)정도의 흡연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흡연은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또한 추운 겨울 날씨에는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이 높아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 기관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흡연자의 경우 금연하도록 하며, 직업적으로 미세 먼지나 화학 물질에의 노출이 의심되는 경우 더 이상 노출되는 것을 막도록 한다. 또한 독감 예방 접종과 폐렴 예방 접종을 통해 급성 악화의 원인이 되는 기도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만성 기관지염 원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만성 기관지염 원인, 금연해야지" "만성 기관지염 원인, 추워서 그런지 기침이 많이남"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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