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보험 맞춤형 전세

전세전쟁으로 전셋값이 저렴한 지역을 찾아 다니는 전세난민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의 전셋값 폭등으로 전쟁이라도 난 듯, 집 없는 세입자는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는 전셋값은 하늘을 찌를 듯 치솟고, 전세물량은 부족한 까닭이다. 이러한 추세를 등에 업고, 서울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경기도 역세권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눈을 돌리고 있다.

또한, 내년 초 시행예정인 ‘가계부채 종합관리 방안’ 으로 대출이 원칙적인 분할상환 위주로 거치기간이 단축되며, 담보 중심에서 상환 능력 중심과, 주택 담보 인정 비율(LTV)과 총 부채 상환 비율(DTI)이 60% 초과하면 전액 분할상환이 의무화 되고 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DSR) 이 80% 넘을 시 대출 심사가 강화되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에게 대출심사 조건이 까다로워지기 전에 내 집을 마련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산 탄현역이 브릿지로 직접 연결된 59층의 초고층 랜드마크인 주상복합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가 파격적인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급규모는 지하 5층 ~ 지상 최고 59층 8개 동, 2700세대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59~170㎡로 구성되었으며, 단일단지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경의선 탄현역과 브릿지로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이다.

서울의 낙후 된 아파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보다 넓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수요자들은 120㎡이상의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보증하는 전세상품 집중되어 연일 줄을 서 세대 관람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금의 100%를 보증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깡통전세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파격적인 전세자금 대출조건으로 최저 8천만원 대로 입주 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2년간 걱정 없이 최고급 주상복합의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매매의 경우 전용 59㎡형은 최소 1억 5000만원으로 입주 가능하며, 분양가의 55% 중도금 대출이자도 2년간 지원된다.

또한,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등 풀 옵션 빌트인 가전이 갖추어져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임대사업을 하는 수익형 투자자들 또한 오피스텔에서의 이동이 많다.

95㎡ 형의 경우, 최소 1억 7000만원으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가의 55% 중도금 대출이자를 5년 동안 지원하며 10%의 잔금을 4년 뒤 납부하는 잔금유예 또한 지원한다. 여기에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며, 공용관리비를 2년 동안 지원해주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입지는, 브릿지로 연결되어있는 경의선 탄현역에서 공덕역까지 급행기준 30분대, 용산역, 옥수역 까지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하여 기존의 지하철 3호선 대비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자가 이용 시, 자유로, 제 2 자유로, 외곽 순환고속도로, 2020년 완공 예정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기도 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가 A동, B동 두 곳이 운영되며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등도 활성화 되어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 학습실, 제니스 키즈클럽 등으로 구성된 교육시설도 눈에 띄며, 최고급 호텔급인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된다.

현재, 일산 미분양아파트는 일산 요진시티, 하이파크시티, 신동아파밀리에, 덕이동 아이파크, 파주운정 롯데캐슬, 합정 메세나폴리스 등이 있으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탄현역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여건이 가장 우수하다. 때문에 지방투자자들 또한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산의 랜드마크로 향후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전했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분양홍보관에서 직접 분양 중이며, 사전 예약을 해야 상담 후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 – 925 - 974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