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신은경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아들방치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신은경이 출연했다.이날 신은경은 아들과 관련된 질문에 “갈 때마다 양육비를 줬고, 필요한 게 있으시면 친정엄마에게 연락을 하셔서 엄마가 그걸 보내드렸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어머니도 부정하지 못하실 거다”고 답했다.이어 “아들 수술비에 시어머니는 자기 귀고리를 팔아서 수술을 비용들 댔다는데 이 말은 사실이냐”는 물음에 “어머님 아마 그 때쯤에는 패물 남는 게 없으신 걸로 안다. 이미 그 전에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또한 양육비에 관한 질문에도 “지속적으로 얼마를 보낸 건 아니고 아이를 돌보는 유모 아주머니의 월급 외에 병원비와 여러 가지 아이에게 드는 돈을 드렸어요. 제가 언젠간 데려와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아들 보험을 가입해 놓은 게 있어요. 그 보험 때문에 어머님도 계속해서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대박”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누구 말이 진실일까” “‘리얼스토리 눈’ 신은경,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은경이 출연한 ‘리얼스토리 눈’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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