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19일 열린 사단법인 한국편집기자협회 제47대 협회장 선거에서 김선호<사진> 조선일보 편집부 차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인의 취임식은 내달 3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15 편집기자의 밤 및 한국편집상 시상식’ 과 함께 열린다. 임기는 2년이다. 김 당선인은 1992년 강원일보를 시작으로 1996년 동아일보를 거쳐 2002년부터 조선일보에 몸담고 있다.
심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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