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20일까지 진행된다.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 산업과 차세대 에너지 사업 분야의 정책 및 기술 교류 확대를 위한 국제포럼으로 국내에서도 손 꼽히는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다. 대기업을 포함한 3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에너지기기와 에너지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에너지대전은 중소기업을 위한 ‘사업 교류 오찬’ 등을 열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교류할 수 있도록 해 중소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소기업을 위한 부스 및 참여로 우수한 에너지 중소기업의 약진이 눈에 띄는 가운데, ㈜태광이엔이(대표이사 이채우, www.해온.kr)가 원적외선 난방기 ‘해온’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태광이엔이는 ‘해온’ 체험존을 설치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며, 이와 관련한 사항은 부스 G-C402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태광이엔이가 선보인 ‘해온’은 원적외선 복사난방 방식 개념을 기초로 한 복사열 난방 시스템이다. 전환된 원적외선 파장을 피사체에 직접 전달해 체온 상승 효과를 높이고, 벽과 바닥에 방사된 열은 복사에너지로 전달되어 실내 전체가 따뜻하게 한다. 또한 소비자 필요에 따라 열감도와 발열량 조절이 가능해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어 에너지절감에도 신경썼다. 이와 함께 스마트형(수신부 일체형), 분리형(수신부 분리형)으로 나뉜 외관 및 맞춤설계로 장소의 목적에 최적화된 설치가 가능해 사무실 난방뿐 아니라 공장 및 병의원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태광이엔이 관계자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국내외 대기업뿐 아니라 소규모 에너지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 및 에너지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논의 하는 국제포럼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행사에서 ‘해온’을 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웰빙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기 해온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해온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