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는 최근 오피스/상가 분양 열기가 뜨겁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이자 첨단 R&D 산업을 기반으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탈바꿈 중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LG전자 본사도 다른 계열사와 함께 마곡으로 이전 추진 중이라는 발표와 이번 항공법 개정으로 이르면 2017년부터 강서구의 고도제한이 완화된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 첫 삽을 뜬 서울 최초의 보티닉공원이자 여의도공원 2배크기인 ‘마곡중앙공원(가칭)’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11개 계열사)를 필두로 롯데, 코오롱, 신세계, 넥센, S-오일, 이랜드 등 약 34개의 대기업이 입주하고 이와 관련된 협력업체도 입주하게 되는데 오피스 공급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마곡지구의 핵심이라고 평가되는 9호선 마곡나루역에 신규공급 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품이 있는데 1군시공사인 두산중공업㈜가 시공을 맡은 ‘마곡 두산더랜드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두산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C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삼성동 코엑스, 일산 킨텍스와 부산 벡스코 같은 컨벤션 센터가 들어설 MICE 산업지구와 같은 축으로 연결선상에 있어 그 미래가치는 더 크다는 평가다.

두산더랜드파크는 연면적 5만9614㎡에 지하3층~지상13층 규모 총 3개 동으로 건설되며 지상1층~3층은 상가 193실, 지상4층~13층은 섹션 오피스 596실로 구성된 마곡지구 내 보기 드믄 대규모 타워이다.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건물 내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타 오피스 건물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호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하고 있어 입주업체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글로벌 부동산 종합 서비스업체인 ‘DTZ’와의 협약으로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투자자에게 제공한다. 중앙광장의 상가는 마곡나루역 인근 단 하나의 스트리트몰로써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있다.

인근 부동산업체는 ‘기업을 상대로 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인 보타닉 공원의 쾌적한 환경 역시 강점이다.’라고 말한다. 또한 ‘마곡 업무지구와 엠밸리 아파트 단지를 아우르는 자리에 위치하여 오피스는 물론 상가 투자에도 적격’이라고 전한다.

모델하우스는 ‘1군업체인 두산중공업㈜가 시공하고 골든블록 특화거리의 중심이라는 강점으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마지막 물량을 잡기 위해 방문고객들이 연일 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관계자는 ‘혼선을 막고 대기시간 없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직통전화를 통해 호실현황 파악 및 방문예약 후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한다.

문의 : 02) 6206 - 948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