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윤하가 최근 이별했음을 고백했다.윤하는 1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가을여자로 변신한 윤하에 유희열은 “단아하고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윤하는 “늦가을이기에 나뭇잎에 따귀 맞은 여자 느낌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윤하가 거듭 “차분하게 하겠다. 원래 이런 성격처럼”이라고 어둡게 말하자 유희열은 “최근에 헤어졌나?”라 물었다.이에 윤하는 “그렇다. 내가 문자하지 않았나. 새벽감성에 젖어서 유희열에게 헤어졌다고 문자를 보냈다. 유희열이 ‘그래, 잘했다’라 답장을 보내줬다”라고 털어놨다. 윤하는 또 이별 후 곡을 만들었다며 ‘그때 날 떠난 건’을 노래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하 예쁘고 단하해" "윤하 목소리 좋다" "윤하 좋은 사람 다시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