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분 제외한 일반분양은 16년 1월 초 예정

대우산업개발(주)(대표이사 한재준)은 오는 12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나흘간 이안 동대구 조합원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안 동대구는 시행사인 선진신암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 진행하는 재건축 사업이며, 총 931세대 중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특별공급 포함)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으로 손꼽히는 자리에 위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안 동대구’는 2016년 완공예정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복합쇼핑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KTX, 고속버스, 시외버스, 도시철도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광역교통네트워크로 개발되며, 연면적 29만㎡ 국내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 신세계복합쇼핑몰은 백화점, 명품관, 영화관, 패밀리 테마파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입점할 계획이어서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2020년까지 계속되는 신암재정비촉진사업 추진으로 108만㎡ 거대한 신암뉴타운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후광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안 동대구는 신암동 일대 최고 층수인 27층 높이를 자랑하는 조망권과 931세대 최대단지로 구현되며,특화 단지설계로 입주민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채광과 통풍 및 조망을 고려한 넓은 동간거리와 남향 위주의 주동배치뿐 아니라 단지 곳곳에는 수많은 테마파크를 배치하여 도심 속 힐링 아파트를 구현하였다.

또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앤맘스 카페, 작은도서관/문고, 실버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갖춘 대형 커뮤니티센터를 단지 중앙에 마련해 대기질과 일조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실용적인 면을 앞세워 여유롭고 수준높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파티마병원, 칠성시장, 평화시장 등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인프라가 풍성하고 신천강변공원이 가까워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까지 즐길 수 있다.

이안 동대구는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이 300m 거리에 있어 대구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33m, 23m의 도로가 인접해 있어 단지 내 접근성이 뛰어나며, 단지 바로 앞에는 동신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어린 자녀의 통학 걱정이 없다. 여기에 지역 명문 국립 경북대학교까지 인접해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안 동대구 관계자는 “지난달 견본주택 사전공개 당시 효율적으로 설계된 혁신평면, 풍부한 수납공간, 단지내 조경, 수준높은 커뮤니티 등의 장점으로 조합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향후 이어지는 조합원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이안 동대구는 지역주택조합이 아닌 재건축사업으로 사업진행에 위험이 매우 낮아 일반분양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

이안 동대구는 일반분양에 앞서 2일~5일 나흘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합원분 계약을 진행하며, 동시에 유상옵션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16년 1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 이안 동대구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번지(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분양문의 : 053)253-222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