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황정음이 인기리에 종영한 ‘그녀는 예뻤다’ 종방연에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열린‘그녀는 예뻤다’종방연에서 황정음은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이 작품 잘 될 줄 알았다“고 기쁨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이어 ”좋은 대본 주신 작가님 감사드리고 늘 열정적이었던 감독님 감사드린다. 스태프들 배려 속에 잘 마칠 수 있었다. 퍼즐 맞추듯 각자 자리에서 다들 열심히 해 주셔서 가능했던 일이다. 행복했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9월 16일 첫 방송을 한 ‘그녀는 예뻤다’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자신이 첫 사랑이라는 사실을 지성준(박서준 분)에게 숨기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였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4%대에서 출발해 20%를 넘보는 인기 드라마로 자리 잡았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달콤살벌 패밀리’가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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