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 예지 SNS
사진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 예지 SNS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피에스타의 예지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14일 예지는 자신의 SNS에 "끄읕!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굿나잇"이라며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최종회에서 예지는 트루디와 세미 파이널 1대1 대결을 펼쳤다.이날 트루디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래퍼 한해와 무대를 꾸민 예지는 '함부로 해줘'라는 곡으로 지금까지 '쎈언니' 모습과는 달리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자신의 가능성을 선보였다.결과는 트루디의 압승이었다. 트루디는 191표를 받으며 78표를 받은 예지를 꺾었고,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을 꿰찼다.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수고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예지가 더 좋아"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예지 최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 트루디가 넘사벽이긴 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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