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이 좋다' 캡쳐
사진: '사람이 좋다'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유민이 루미코에 부러움을 나타냈다.오늘(1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터프가이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는 루미코의 지인이자 한국에서도 활동한 바 있는 일본 여배우 유민이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유민은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에게 “타국에서 결혼할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용감한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나도 한국에 몇 년 살았지만 결혼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며 김정민과 결혼한 루미코를 바라봤다.이를 듣던 루미코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게 내 꿈이었으니까”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한편 김정민이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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