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랜드 그룹과 동아백화점은 2016년도 대학수능능력시험 기간 동안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동아백화점, NC아울렛 등에 입점한 SPA 브랜드 스파오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품목 2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쏘 매장에서도 전 품목에 대해 최대 2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 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 입점한 애슐리와 자연별곡 등 외식 브랜드에서도 18일까지 수험생을 포함해 성인 3인 이상 방문한 고객에게 각각 폭립 플래터와 원기보양 닭강정 메뉴를 준다.
도심형 테마파크 이월드의 경우 수험표 소지 고객에 한해 19일까지 자유이용권 1+1 행사를 연다.
20일부터는 제3회 이월드 별빛축제도 진행한다.
또 이랜드그룹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수험생 응원메시지를 남기거나 수험생 친구를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6S와 이랜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황보성 동아백화점 홍보팀장은 “그 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