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사진 :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강렬하다! 화끈하다! 잘빠졌다! 단, 세 단어로 영화의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범죄드라마 ‘내부자들’. 영화가 공개된 이후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내부자들’이 11월 18일 저녁, 전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영화 ‘내부자들’(제공/배급 (주)쇼박스, 제작 (유)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이 개봉 전 진행된 언론 시사회와 일반 시사회에서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며 2015년 하반기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론 매체의 호평과 일반 관객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며 이미 온라인 상에서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다. ‘내부자들’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힙입어 18일 저녁 6시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멀티플렉스에서 영화를 미리 만날 수 있다. ‘내부자들’에 대한 호평은 크게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로 나뉜다. 첫 번째로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 ‘내부자들’이 우민호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개성과 만나면서 그 시너지는 배가되었다. 웹툰 속에 있는 무거운 이야기가 영화적 매력과 결합하여 스피디하면서 촘촘한 이야기로 완결된 것이다. 여기에 ‘내부자들’은 이병헌을 비롯해 조승우, 백윤식, 그리고 명품 조연배우들까지 어느 하나 모자랄 것 없는 배우들의 연기는 관객들을 몰입시키기에 충분했다. 두 가지의 핵심 포인트는 재미와 몰입감, 그리고 긴장감까지 제공하며 11월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범죄드라마의 탄생을 알린다. 이에 국내 언론에서는 “대한민국의 요즘을 집약한 한 편의 대서사시다”(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를 통해 권력의 민낯을 확인 할 수있는 영화”(OSEN, 박판석 기자),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윤태호 작가의 원작과 우민호 감독의 연출력, 여기에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 명품 배우들의 연기력이 어우러졌다”(enews24, 오미정 기자) 등 윤태호 작가의 원작과 우민호 감독의 연출력에 의해 완성된 영화의 만듦새에 대한 호평을 보였다. 또한 “그간 한국영화에서 수많은 조폭과 검사의 결탁이 있었지만 가히 역대급이다”(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 구멍은 없다. 신들린 듯한 연기력에 관객이 씹어 먹힐 듯한 기세다”(헤럴드POP, 김나희 기자), “연기를보는재미하나만으로도 130분을 숨가쁘게 끌고간다”(TV리포트, 김수정 기자), “이병헌의 인생연기, 다시 한 번 경신”(이슈데일리, 유지윤 기자) 등 배우들의 앙상블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명불허전 세 배우의 강렬한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뿐만 아니다. 11월 3일 진행되었던 대규모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 반응 역시 뜨겁다. “배우들 연기가 정말 압권이네요. 역시 믿고 보는 배우들입니다. 강추입니다”(pett****), “2시간이넘는긴시간이었지만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엄청난 연기 덕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 최고였습니다”(alra****), “일반 시사회 다녀왔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영화 정말 잘 빠졌고, 배우들 연기가 찌릿 찌릿~ 최고입니다. 유머 코드도 적절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올 하반기 흥행작 예약이네요. 이렇게 재미진 영화라면 열번이라도 보겠어요~ 내부자들 대박나세요!”(nody****), “시사회보고왔어요꿀잼반전스릴액션완전대박 500만 이상 돌파하길ㅎ”(sos9****), “관객과밀당하는영화?! 연기력은 말할 필요도 없고 스토리도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라 진부할거라 생각했는데 핵잼이었어요! 하.. 재밌어요!! 꿀잼! 강추에용”(lees****) 등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의 강력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며 2015년 하반기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로 자리매김한 영화 ‘내부자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강렬하고 화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내부자들’은 오는 11월 18일 전야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