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삼시세끼’ 이진욱이 우월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이진욱이 만재도를 첫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욱은 ‘부둣가를 런웨이로 만드는 남자’, ‘만재도를 나폴리로 만드는 화보남’ 등의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재도 주민들은 이진욱의 방문에 격한 환영을 보냈고, 주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세끼네 하우스’까지 방문한 주민들의 모습에 유해진은 “평소에 노실 땐 안 오시던데”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tvN ‘삼시세끼-어촌편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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