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양자령이 7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 도중 5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양자령은 초청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
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양자령이 7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 도중 5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양자령은 초청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헤럴드스포츠(부산)=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