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헤이즈 찬열이 자작랩으로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지날 6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헤이즈와 효린의 세미파이널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의 지원사격을 위해 그룹 엑소의 찬열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찬열은 헤이즈의 ‘돈 벌지마’ 무대를 함께하며 자작랩을 선보였다.
헤이즈는 찬열에 대해 “가사 쓴 것도 너무 센스 있고 너무 잘해서 든든했다”라며 “편견을 깨부수고 싶다고 해야 하나? 굉장히 열정적이고 힙합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헤이즈는 효린과의 대결에서 126 대 135로 아쉽게 9표 차이로 패배했다. 한편 헤이즈의 성적표도 덩달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헤이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 많이 했다. 이제는 평점 4.5 이상의 앨범을 준비하자”의 글과 함께 성적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학교 성적표에는 185명 중 1등을 한 등수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이즈는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완벽한 몸매와 랩 실력을 과시하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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