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영화 ‘간신’ 속 모습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차지연은 영화 ‘간신’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차지연은 극 중 연산군의 총애를 받은 희대의 요부 장녹수로 분해 카리스마를 뽐내며 열연을 펼쳤다. ‘간신’ 속에서 장녹수는 어머니에 대한 연산군의 트라우마를 이용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총애를 얻는 인물로, 영화의 연출을 맡은 민규동 감독은 장녹수 역할의 캐스팅을 앞두고 클레오파트라 같은 여자의 이미지를 찾다가 차지연을 떠올렸다는 후문이다.특히 공개된 영화 스틸 컷 속 차지연은 화려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어깨를 고스란히 드러낸 의상을 입은 채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차지연은 동종업계 관계자와 11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차지연은 5일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차지연 11월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지연 11월 결혼, 축하드려요”, “차지연 11월 결혼, 행복하게 잘 사시길”, “차지연 11월 결혼, 엄청 설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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