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5일(현지시간)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K-Action)’이 개막됐다. 이 영화제에서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을 비롯해 한국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YONHAP PHOTO-0881> 상파울루서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 개최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브라질 제1 도시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5일(현지시간)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K-Action)'이 개막했다.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을 비롯해 한국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2015.11.6 fidelis21c@yna.co.kr/2015-11-06 08:04:4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상파울루서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 개최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브라질 제1 도시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5일(현지시간)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K-Action)'이 개막했다. 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을 비롯해 한국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2015.11.6 fidelis21c@yna.co.kr/2015-11-06 08:04:4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