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최성원이 제주를 극찬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한국의 폴 메카트니로 불리는 들국화 멤버 최성원의 제주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성원은 제주도 풍경을 보며 영감을 받느냐는 질문에 “음악의 영감이라는 게 어떤 걸 얘기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마음이 어린애 같아지고 소년 같아지고 모르는 게 많고 궁금한 게 많아지는 상태가 영감이라고 친다면 제주는 소년으로 만들어주는 그런 섬”이라며 제주도를 극찬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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