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터프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판빙빙은 20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 모터쇼 참석했다. 판빙빙은 중국 자동차 기업인 ‘둥펑르노’의 홍보모델을 맡았다.
이날 판빙빙은 본인을 보러 몰려든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포즈도 마다하지 않았다.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를 뒤로 쑥 뺀 엉거주춤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자세를 유지해 현장에 모여든 관람객들을 흥분시켰다.
한편, 공식 남자친구 리천과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린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아직 결혼 계획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