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처음이라서' 김민재와 박소담이 사귀기로 했다.4일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정현정 극본, 이정효 연출)가 방송됐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이날 지안(김민재)은 송이(박소담)를 찾아가 가난한 데이트라도 괜찮다면 자신과 사귀자고 말했다. 이에 송이는 완전 좋다며 그의 고백을 받아들였다.이어 송이는 지안에게 자신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아직 안했다고 하자 송이를 스쿠터 뒤에 태운 지안은 거리를 질주하며 “송이야. 나 너 좋아해”라고 외쳤다. 이에 송이 역시 “지안아 나도 너 좋아해”라고 외쳤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이라서’ 달달하다” “‘처음이라서’ 재밌네” “‘처음이라서’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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