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동원 목욕탕갔다 ‘두근거렸다’…이유보니 ’부끄‘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동원이 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지난해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네이버 생중계 무비토크에 참여해 MC 박경림에게 “인생에서 두근거린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강동원은 첫 답변으로 “길거리에서 예쁜 여자를 보면 두근거렸다”고 답했다.

이어 “그리고 군 입대 후 목욕탕에 처음 갔을 때 300명이 나만 쳐다봤을 때도 두근거렸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동원·김윤석 주연의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늘 5일 개봉한다. ‘검은사제들’은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40%를 돌파에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