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상품거래 개인고객 대상 ‘해외선물옵션 캐시백(Cash Back) 이벤트’를 다음달 18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CME/EUREX/SGX 거래소 해외선물옵션 거래 시 5계약 체결당 1천원을 지급하며, 최소 1만원이상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일본ㆍ미국ㆍ유럽 옵션 1계약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3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박태홍 해외투자영업부장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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