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환경미화원 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도봉구 거주자 중 만35세 이상 만50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자이다.
채용방법은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 절차를 거친다.
서류심사는 응시자격 요건과 도봉구 거주기간, 부양가족 수 등에 따른 가산점 부여 여부를 확인한다.
실기시험은 30㎏마대 오래 들기, 30㎏마대 10개 차량에 빨리 싣기이다.
서류심사 및 실기시험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12명을 우선 선발하고 면접시험 후 최종 4명을 선발한다.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응시원서, 자필이력서, 주민등록초본 및 증빙서류(가산점대상자)를 갖춰 도봉구청 청소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환경미화원 채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행정과(02-2091-32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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