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캡처
사진: 무한도전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방어PD와 광희의 줄다리기가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5인의 멤버들이 경매에 부쳐져 방송 및 영화에 특별 출연하는 ‘무도 드림’ 특집이 그려졌다.'무도 드림' 특집은 멤버들이 자신의 24시간을 판매하는 것으로 드라마와 예능, 영화, 다큐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특히 경매장에서 광희는 '복면가왕'과 영화 '아수라' 출연에 욕심을 보였다.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팀은 "광희가 귀엽다"며 연신 칭찬을 보냈다.그러나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팀 PD는 광희를 "방어잡이에 데려가고 싶다" 탐내며 모두를 빵터지게 한 발연기에도 "발연기가 마음에 들었다"며 광희에 입찰했다.광희는 연신 "물고기 무서워한다"며 징징댔다. 방어PD에게서 광희를 구해주려 '두시의 데이트'팀이 함께 입찰에 참여했지만 방어PD는 굴하지 않고 230만원에 광희를 낙찰 받았다.울것 같은 얼굴로 "물고기 정말 무섭단 말이에요. 아가미.. 그거 부레 같은거 나오고 나 어떡해"라며 투덜대는 광희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가서 고생하고 와라" "광희 가서 열심히 하면 노잼 수식어 없어질듯" "오늘 방어PD 완전 재미있었음"등의 의견을 남기며 광어잡이에 나갈 광희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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