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박대성 기자] 정의당 비례 서기호(46.사진) 국회의원이 내년 4월 총선출마를 위해 목포 백년대로 대림타워 5층으로 국회의원 사무소를 이전하고 6일 오후 6시30분 개소식을 갖는다.
목포 토박이인 서 의원은 목포 이로초, 홍일중,목포고를 차례로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에 진학해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뒤 15년 간 서울북부지법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다.
이명박정권 시절 미국산 소고기 파동으로 촛불시위가 불거질때 SNS에 ‘가카빅엿’이라는 풍자를 올려 유명세를 탔으며, 2012년 정의당 비례대표직을 승계받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