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3일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토양분양 민원해결을 위한 조사와 연구, 환경기술의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환경분석기기 활용, 해외 선진기술의 도입을 위한 교육, 연수 등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1955년 설립됐다.

박명호 총장은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다양한 정보와 지식, 좋은 인력, 장비, 기술 등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