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삼시세끼 어촌편2' 손호준이 산체의 재회가 화제다. 30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에서는 다시 뭉친 '만재도 가족'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어촌 라이프가 그려진 가운데, 산체와 손호준이 재회했다. 두 번째 만재도행 길에 오른 차승원 유해진은 시즌1 이후 방송 활동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손호준과 재회했다. 이날 손호준은 10개월 만에 찾은 만재도를 둘러보며 한층 더 아름다워진 만재도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삼시세끼 어촌편2 손호준은 만재도를 둘러본 뒤, 애틋한 정을 나누었던 산체와 재회했다. 삼시세끼 어촌편2 손호준은 부쩍 커버린 산체와 재회했지만, 손호준은 따라다니던 산체는 예전과는 낯설어했고, 그런 산체를 보며 손호준은 울상을 지으며 "너, 나 모르겠냐"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삼시세끼 어촌편2 손호준은 제작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산체가 되게 보고 싶었다. 가기 전까지 또 친해지면 된다”며 산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삼시세끼 어촌편2 손호준은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1에서 산체를 향한 넘치는 사랑과 애교로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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