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네요 게임 참 재미있겠습니다."
서병수 시장이 워너비 게임으로 '서든어택2'를 꼽았다. 서 시장은 12일 지스타2015 현장을 방문해 개막식에 참가한 뒤 지스타 부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총 300부스에 달하는 넥슨의 부스를 둘러본 서 시장은 가장 인상깊은 게임으로 '서든어택2'를 꼽으며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고 밝혔다.
한 때 셧다운제 찬성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뒤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던 서병수 시장은 이후 게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고 소감을 전하는 등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거에 비해 한층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 시장은 앞서 인디게임공동관(BIC SHOWCASE)에서도 부산시를 인디게임의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할 수 있는 모든일을 다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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