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법래가 굴욕당했던 일화를 전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법래는 김범과 비슷한 이름 때문에 굴욕을 당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풍부한 성량과 명품 저음을 가진 뮤지컬계 한류스타 김법래, 연극무대를 넘어 충무로까지 접수한 차세대 신스틸러 차순배, 연극,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쌓아온 연기내공의 배우 최병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배우 김재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 관록의 뉴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김법래는 김범과 이름이 같이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면서 어느 날 전화가 왔더니 ‘김범네’ 매니저 아니냐 물었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법래는 되새기니 더 슬퍼지는 듯 시무룩한 얼굴로 폭소케 했다.그리고 김법래가 노래를 부르는데 그 목소리가 엄청난 저음으로 놀라움을 자아냈고, 규현은 저음으로 김법래와 배틀이 붙은 적이 있는데 결국엔 자신이 졌더라며 다시 한 번 김법래와 저음 배틀로 결국 다시 한 번 지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김재화는 아기를 낳고 상대해 줄 사람이 없어 아기를 보고 연기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때 아기가 처음으로 옹알이를 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차순배는 1년 반동안 가출을 했었다면서 난곡에서 가리봉으로 갔는데 김국진은 집 앞 아니냐며 폭소케 했다. 차순배는 낮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디제잉을 했었다면서 그때의 얼굴이 지금의 얼굴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차순배는 디제이를 하고 싶은 마음에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엘도라도 전주가 흐르면 80년대 다방 디제이로 변신해 이름을 ‘진석’으로 바꿔 불리웠다 말했고, 나중에는 메인 디제이가 됐는데 아는 형의 고등학교 졸업은 꼭 하란 말에 결국 야간 학교에 갔었다고 말했다.그러나 학교에서는 자신의 팬이 많았는데 디제이 ‘진석’에서 결국 본명인 순배를 밝혀 초토화가 됐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차순배는 영화를 처음 찍었을 때 무명의 서러움에 시무룩해 있는데 연기를 제대로 해내자 스탭들이 놀라 달려와 분장을 해주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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