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법래가 서현과 공연했던 일화를 밝혔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법래는 서현과 공연을 하면서 키스신 비화에 대해 밝혔다.풍부한 성량과 명품 저음을 가진 뮤지컬계 한류스타 김법래, 연극무대를 넘어 충무로까지 접수한 차세대 신스틸러 차순배, 연극,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쌓아온 연기내공의 배우 최병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배우 김재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 관록의 뉴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김재화는 하정우와 대학을 같이 다녔는데 많이 챙겨줬다면서 학교가 경기 안성에 있다보니 한창 놀고 싶은 나이에 나이트에 가고 싶었지만 갈 수가 없었고, 하정우가 직접 나이트를 만들어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변 김법래는 뮤지컬에서 21살 차이나는 서현과 함께 했는데 오히려 원작에서 19살 차이가 났다며 가장 비슷했었다 말했고, 서현이 예쁘다 보니 특히 좋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서현은 움직일 때 다리가 뭔가 어색했다며 직접 연기를 보여주려고 나섰는데 오히려 김구라와 김국진이 나서서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차순배는 상대방의 대사 실수도 다 애드립으로 받아준다면서 영화 판으로 넘어와서는 이영애 때문에 ng왕이 되었다며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떨린 적이 없다 말했다. 차순배는 죄수복을 입어도 이영애였기때문에 너무 아름다웠다 했고 김구라는 그 이후로 박찬욱 감독이 안 부르지 않더냐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최병모는 연기할 때 상대방이 얼굴을 잘못 때려 턱이 빠졌다면서 그 이후 3일 만에 또 노래방에 갔는데 다시 턱이 빠져 스스로 끼우게 됐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 이후로는 고음인 노래는 부를지 않는다며 폭소케 했다.한편 김재화는 세계 일주를 하면서 지금의 남편에게 다시 한 번 반해서 고백을 했더니 남편은 그저 그런 반응이었고, 3일 뒤에 다시 물어보니 아닌 것 같다는 말에 또 3일을 더 생각해 보라 했다며 결국 넘어왔었다 말했다.김구라는 내키지 않는 반응 아니었냐며 의아해했고 김재화는 단체로 술을 마시고 친구 집에 도착해 자기만 혼자 있었다며 취해 누운 남편에게 위협적인 사랑을 고백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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