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스룸 강동원 흔치않은 상체 노출…‘마른근육+소년미 폭발!’

강동원이 지난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강동원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모델출신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 사진은 십여년 전 강동원이 모델 활동을 하던 당시 찍은 화보로 알려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동원은 소년미를 풍기는 앳된 얼굴에 상의를 탈의하고 있다. 모델답게 군살없는 몸매에 탄탄한 잔근육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서 어린 모델의 패기가 느껴진다.

한편 ’뉴스룸‘에 출연한 강동원은 11년 만의 텔레비전 방송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원은 앵커 손석희와 15분간 영화 ‘검은사제들’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