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오는 28일 오후 4시 용인시청 3층 시민예식장에서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뽑은 올해의 한 책 `가족의 발견` 최광현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시민들이 최광현 작가를 직접 만나 가족 문제에 관한 다양한 사례와 책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다.
이날 행사는 `한 책, 하나된 용인` 영상 상영에 이어 ‘가족, 아무도 몰랐던 그 깊은 이야기’를 주제로 작가 강연, 사인회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앞서 오후 3시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최광현 작가와 `한 책, 릴레이` 우수 독서그룹 대표자와의 대담도 있다.
`한 책, 하나된 용인`은 한 해 동안 한권의 책을 선정해 용인시민 모두가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독서캠페인이며 선정된 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 를 이용하거나 용인중앙도서관(031-324-4615)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