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집없는 사람들의 고민은 절정을 치닫고 있다. 매매가에 근접하여 깡통주택 양산 이라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던 ‘위험한 전세매물’ 마저 눈에 띄게 공급이 줄어들었고 월세 매물만 늘어나고 있다. 전세와 달리 월세는 소모적인 지출 비용이라는 인식이라는 탓에 전세를 살던 세입자의 ‘월세계약’ 선택은 쉽지 않다. 차라리 고액의 전세대출이나 월세로 비용을 지출할 바에는 차라리 내 집을 구입하여 마음 편히 살며 이자를 내겠다는 주택구입 희망자들도 늘고 있다. 더군다나 올해 들어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저금리 등,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라는 사회적 분위기로 많은 세입자들이 주택을 구입하였지만 아직도 ‘하우스 푸어 문제’, ‘집값 상승’, ‘추후 금리 인상 예상’등의 부정적 견해로 고민만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주)한빛 종합건설의 프리미엄급 소형 아파트 브랜드인 용인 ‘한빛 센트라움 구성’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내 집 마련을 생각하는 실수요자들이 주목할 만하다.

입지분석부터 토지개발, 시공까지 (주)한빛종합건설이 직접 주도하여 비용적인 거품을 절감 하였으며 주택 구입비용에 부담을 줄이고 향후 부동산 매매의 환급성까지 고려하여 ‘중소형 아파트 및 오피스텔’로만 100% 구성하였다. 작은 규모이지만 시설은 합리적인 명품 거주 시설을 표방하여 고급 자재들을 사용하였다.

주변 환경으로는 서울 강남역까지 35분, 분당선 정자역까지 16분에 갈 수 있는 구성역이 인접하여 있어 서울&분당 생활권이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GTX(예정) 구성역 개통시 통탄-구성-판교-수서-삼성까지 20분에 연결하는 수도권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분당 수서간 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어 서울 남부를 빠르게 오갈 수 있는 접근성도 뛰어나다

교육환경으로는 다중지능 프로젝트 아이원 유치원, 마북초교 병설유치원, 유명 영어유치원등이 있으며 센트라움에서 도보 10분 이내 마북, 마성, 교동, 구성초등학교 및 구성중, 구성고가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 114만㎡가 친환경 자연공원과 1만3천여 명의 인구 및 2,8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는 의료중심복합타운, 시니어타운, 벤처기업단지로 개발 될 시 상당한 프리미엄도 기대가 된다.

(주)한빛 종합건설의 이중열 이사는 “허황되고 부담스러운 명품이 아닌 현실적이고 스마트한 명품 주거시설을 만들었다. ‘한빛센트라움 구성’은 충분히 좋은 시설에서 살면서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자부 한다. 실입주 투자자를 포커스로 만들었지만 부동산 투자경험이 많은 전문가라면 한눈에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단 63세대만 분양하기 때문에 빠른 방문이 필요하다“라고 전하였다.

용인 ‘한빛 센트라움 구성’은 10월 20일부터 분양홍보관을 오픈하며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나 상담실 031-285-6776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