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 혁신도시 내 알짜 노른자 위 입지로 뛰어난 주거인프라 자랑

최근 풍부한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들이 각광 받고 있다.

연일 쏟아지는 분양 물량 속에 수요자들이 보다 나은 아파트를 고르기 위한 ‘옥석가리기’에 나섰기 때문. 여기에 주택시장 트렌드가 과거 시세차익에서 실 거주 개념으로 전환됨에 따라 생활하기에 편리한 '원스톱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부각되고 있다.

특히 사업지 자체의 우수한 입지와 인근으로 학군, 상업, 문화,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는 경우 더욱 인기가 높다. 이들 아파트는 탄탄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꾸준한 수요층이 형성되는 만큼 불황에도 탄탄한 시세를 형성하며 높은 환금성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도보권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는 보통 지역 내 노른자위에 위치하는 만큼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이런 아파트들은 주거환경이 매우 편리한 만큼 전세수요 확보에도 큰 어려움이 없어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실 거주자를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아파트가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 중심상업지구 위치해 원스톱 주거인프라 두루 갖춰 모아주택산업이 C-4블록에 분양하는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는 중심상업지구 내에서도 알짜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먼저 단지 앞으로 버스터미널이 예정되어있고,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인근에 있어 주변 주거환경이 뛰어나다.

우수한 학군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두촌유치원, 두존초가 예정되어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이외에도 충북혁신도시에서는 초4개교, 중2개교, 고2개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고 인근 음성군, 진천군 등의 구도심 일대에서 혁신도시 내로 이주하려는 움직임도 많은 상황이라 이 단지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은 상황이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행정구역상 진천, 음성군 지역으로 이전기관 인접권역에 위치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조성돼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 충북혁신도시 11개 기관 중 7개 기관 이전 완료, 15년까지 대다수 입주예정, 미래가치 ‘우수’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가 위치한 충북혁신도시는 과거 시장 악화, 개발 부진이라는 오명을 떨치고 인구유입, 인프라 개선, 전국 최고 매매가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여기에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음성군, 진천군 등의 구도심 일대가 지역 정서 낙후 지역으로 인식되다 보니 일대 수요자들이 충북혁신도시로 몰리고 있다.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심 개발 가속화와 함께 개발 여건이 가시화 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되는 11개 기관 중 7개 기관이 이미 이전을 완료했고, 15년까지 이전기관 대다수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정보통신, 바이오, 태양광산업, 테크노폴리스,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는 전국 유일의 산업용지를 보유함으로써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19층 8개동 규모로 총 574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84~102㎡로 지어지며, 타입별 세부 가구수는 △84㎡A는 512가구, △94㎡, 31가구, △102㎡, 31가구로 조성됐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더테라스’의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분양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