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리튬이온 2차전지 업체인 엘앤에프가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5일 오전 9시 41분 코스닥시장의 엘앤에프는 전날보다 2560원(29.80%)오른 1만 115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엘앤에프는 이날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를 1대 0.5748204 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13일이다.

회사 측은 “세계 2차 전지시장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사를 통합운영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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