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의 떠오르는 신예 모델 켄달 제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30일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올리비에르 루스텡과 모델 지지 하디드와 함께 2016 파리 패션 위크의 행사 중 하나인 올리비에르 루스텡 주최 저녁 만찬에 참가하였다. 켄달 제너는 속옷이 다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녀는 카메라에 노출되지 못한(?) 엉덩이 부분을 따로 촬영하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망 엉덩이 (Balmain Booty)’라는 문구와 함께 올렸다. 이에 사람들은 ‘아름답다’, ‘매력적이다’ 등의 3만개가 넘어가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켄달 제너는 미국의 셀럽 킴 카다시안의 동복 동생으로 캘빈 클라인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