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Bay 혁신평면 적용, 총 1700여 세대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 분양 성황
부동산 시장에서도 ‘랜드마크’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는 기본적으로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이 뛰어나 일대 아파트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침체기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수요층은 더욱 두터워지는 추세다.
최근 분양시장을 살펴봐도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 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개관 첫날부터 주말 3일 동안에만 1만 2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열기를 달궜다.
이어진 청약결과에서도 평균 1.1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대부분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에 분양하는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총 1700여 세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이는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향후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주목됐다.
규모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돋보인다. 특히 이번 분양은 그 동안 나주와 광주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4.5Bay 혁신평면이 처음으로 적용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기존 3~4Bay 대비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3면 개방형 구조로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로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이 제공되며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함으로써 체감 면적을 넓혔다. 단지 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배려한 커뮤니티시설도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B1블록에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 총 83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앞으로 드들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월현대산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인근 혁신도시와 광주 남구와는 차량 10분이면 오갈 수 있어 풍부한 도심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탁월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에서 유일하게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 실제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이 펼쳐져 있으며 남평초, 남평중도 도보거리로 인접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수월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지하철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에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