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5블록에 지어지는 GS건설의 ‘오산세교자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뜨겁다. 지하2층~지상25층의 14개동이 구성되며 1110세대를 수용한다. 소비자들의 수요가 가장 많은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 물량의 100%를 차지하는 오산세교자이는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오산세교자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 시작은 2018년 1월 예정이다. 세교지구에서 동탄을 잇는 신규터널이 개통됨으로써 오산세교자이에서 동탄신도시로 가는 길이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이른다. 그만큼 평일뿐 아니라 주말까지 차량의 이동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전세대 남향위주배치를한 오산세교자이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또한 인근의 홈플러스 입점으로 대형마트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도 매력이다 아파트 단지 곳곳에 자연녹지공간과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도 아우를 수 있는 생활환경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오산세교자이는 인근의 병설유치원, 세미초등학교, 매홀중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 등이 인접해있어 자녀들의 교육환경 여건에도 좋다. 자녀들의 등하굣길이 걱정인 맞벌이 부부에게는 더없이 안심되는 부분이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1호선 오산대역은 도보로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대중교통의 편리함은 출퇴근길이 고단한 직장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아파트 선택 기준이 될 것이다. 이렇듯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GS건설 오산세교자이 분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담대표번호 1644-1150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매주 5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주는 관심고객등록 및 옐로아이디 친구추가 이벤트는 (http://me2.do/x1iI3gIq)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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