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노블랜드’ 라는 브랜드로 전국 각지에 아파트를 공급하며 2015년 도급순위 49위인 대방건설(주)가 대방건설(주)의 계열사인 대방산업개발(주)의 새로운 고급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대방엘리움’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처음 선 보일 예정이다. ‘대방엘리움(Ellium)’은 Elegant(품격있는) + ium(공간접미사) 두 단어의 복합적인 의미가 결합되어 기존 ‘Noble Land’가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품격과 가치를 더한 아파트 특화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대방산업개발(주) 관계자가 말했다.

광주·전남혁신도시에 공급되는 ‘대방엘리움’ 1, 2차는 C3블럭(1차), B16블럭(2차) 두 개 블록 총 765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C3블럭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지하 1~지상 20층의 6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16㎡A 208가구, 116㎡B 206가구 등 414가구이다. B16블럭의 경우는 지하 1층 ~ 지상 19층 6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A 187가구, 84㎡B 164가구 등 351가구이다.

‘대방엘리움’은 광주·전남혁신도시 내에 최초로 중대평 평형을 공급할 예정으로 그간 중대형 평형을 원했던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희소가치의 메리트를 느낀 투자자들 모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전기관 종사자들에게 특별공급으로 우선 공급 될 예정으로, 광주·전남혁신도시 막바지 분양인 ‘대방엘리움’에 많은 수의 이전기관 종사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이미 광주·전남혁신도시 분양열기가 다시 한번 고조되고 있다.

광주·전남혁신도시 공인중개사 관계자 말에 따르면 ‘ 대방엘리움’은 광주·전남혁신도시 막바지 분양으로서 최근 분양한 이지더원 아파트가 높은 청약율에 정당계약일 주간에 100%완판하고 혁신도시 내 임대아파트를 제외하고 미분양물건이 전무한 상황에서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내에서 1~7차까지 성공리에 분양하고 시세를 이끌어와 지역의 랜드마크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대방노블랜드의 계열회사인 만큼 소비자들의 인식이 좋고, 혁신도시 내 최초로 공급되는 중대형평형으로 이미 대기수요가 많다고 한다.

올해 초 전입인구 3천명에서 지난 9월에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주변 기반시설의 입점과 아파트 입주가 어우러지면서 인구 5만명의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날로 갖추어 가고 있는 광주·전남혁신도시에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하여 타사대비 우수한 품질 및 서비스품목 제공 등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잡기 위한 ‘대방엘리움’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비추어 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델하우스 오픈일은 10월 15일(목)이며, 위치는 광주·전남혁신도시 내 빛가람동 주민센터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문의 : 1688-8500

온라인뉴스팀/